중견기업 정책연구 DB

제목 (연구논문) 수출에 따른 중견기업 유형별 특성 분석
주제/구분 특성 , 국내
발행기관 한국생산관리학회
발행년도 2016년

□ 참고사항 :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 시 부채비율과 IPO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가능


□ 연구목적 : 수출규모별 기업 유형 및 수출 여부에 따라 차이를 분석하고 결과에 따른 차별화된 정책 대안 제시

□ 연구내용

 ○ 분류 기준 및 분석 방법

  - 중소기업청의 한국형 히든챔피언 규모별 지원 규정에 따라 2011년 기준 글로벌 강소기업(수출 500만 달러 이상), 수출 유망기업(수출 100만 달러 이상, 500만 달러 미만), 수출 초보기업(수출 100만 달러 미만)으로 나누어서 특징을 분석

  - 자료는 중소기업청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4년 중견기업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

  - 글로벌 강소기업은 668개로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42.6%를 차지하였고, 평균 1억 1600만 달러의 수출실적을 기록

  - 수출 유망기업은 약 143개로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약 9.1%를 차지하였고, 수출액 약 272만 달러를 기록

  - 수출 초보기업은 약 287개로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약 18.3%를 차지하였고, 평균 약 25만 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

  - 수출실적이 전혀 없는 내수기업은 약 470개로 전체 조사대상기업의 약 30.0%를 차지

  - 각 기업 유형별로 수출규모별 중견기업 유형별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산업 분포, 기업 연륜, 소속그룹 존재여부, 매출규모, 영업이익률의 기업 특성을 사용하여 분석

 ○ 분석결과

  - 국내 중견기업은 수출에 상당히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나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의 모습이 중견기업에서도 그대로 관찰 

  - 기업연륜은 수출기업의 경우 내수기업에 비해 긴 것으로 나타남

  - 내수기업의 소속그룹 존재비율이 가장 높았으며, 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갈수록 소속그룹 존재비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남

  - 매출규모는 수출규모가 클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매출규모에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규모 유형별 중견기업 간에 영업이익률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 나타남

  - 종합해 볼 때 중견기업으로서 매출 증대 및 기업의 수명을 향상 시키는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수출이 매우 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, 이는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고려되어야 할 요소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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